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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박한상)는 최근 경북도 충무시설을 찾아 ‘2025 정부 을지연습 훈련’을 참관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쟁, 국지도발, 사이버테러 등 비상사태시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한 이번 훈련에 지역건설업계가 동참해 훈련자들을 격려했다.
박한상 회장은 “우리나라도 전쟁의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위기관리 체계 및 비상대비 전시역량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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