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은평의마을에 전한 온기...세탁기·건조기로 생활환경 개선
신한금융그룹은 2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은평구 노숙인 요양시설 ‘은평의마을’에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약 600명이 장기 거주하는 은평의마을의 세탁 설비 노후·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위생환경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 각 1대를 지원한 것이다.
◆하나은행, 폐업(예정)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 통해 맞춤형 포용금융 확대
하나은행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안정적인 재도약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폐업(예정)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은행이 폐업 예정이거나 폐업한 지 3년 이내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무·사업정리 컨설팅 △취업교육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는 재기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포용금융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토스뱅크 자체제작 다큐 ‘웹툰노동’, DMZ영화제 참가
토스뱅크가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 ‘웹툰노동‘을 통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웹툰 보조작가의 노동 현실과 계약 문제를 다룬 이 작품은 공정한 근로계약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누적 조회수 231만 회를 기록했다. 오는 9월 12일에는 영화제 프로그램 ‘Docs 인더스트리 토크’에서 작품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AI의료심사' 도입···심사 속도·정확성 강화
삼성화재는 암 진단 및 수술급여 심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AI 의료심사'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AI의료심사'는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서, 검사결과지, 수술기록지 등 다양한 의료문서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OCR(문자 인식) 기술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기존 수기 검토 과정을 대폭 단축하고, 심사 결과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KB손해보험, 승일희망재단과 중증·희귀질환 환우 돌봄 지원
KB손해보험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과 루게릭병을 비롯한 중증·희귀질환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돌봄 지원 및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료제와 치료방법이 없는 루게릭병과 같은 중증·희귀질환 환우들이 안정적인 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DB손해보험, 우수고객 자녀초청 농구캠프
DB손해보험은 지난 11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원도 원주시에서 우수고객 자녀 100명을 초청해 DB프로미 농구선수단과 함께하는 농구캠프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수고객 자녀초청 농구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선수단과 연계한 농구 클리닉 등 농구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매년 여름 운영되고 있다. 이번 농구캠프에서는 DB프로미 농구선수단과 함께하는 농구 클리닉 및 선수단 연습경기 관람, 주니어 프로미 농구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이 2박3일동안 진행됐다.
◆AIA생명, LLM 기반 AI OCR 솔루션 도입…소액청구 신속 지급
AIA생명은 보험금 청구 서비스에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OCR(광학문자인식) 솔루션을 도입해, 고객의 입원, 수술, 골절에 대한 보험금 지급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AIA생명은 이번 OCR 고도화를 통해 진단서, 입퇴원확인서와 같이 정형화된 문서는 물론, 진료소견서 등 문장 형태의 비정형 문서도 청구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확히 인식해 자동으로 입력이 가능하게 했다. 이로써 AIA생명 고객들은 자사의 보험 관리 서비스 앱인 AIA+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병원 서류 촬영만으로 손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KDB생명, 제3보험 판매 전략 강화
KDB생명은 급변하는 보험업 환경에 발맞춰 제3보험 상품 판매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개편하고, 상품 수익성 개선을 위한 구조적 관리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건강관리 수요 확대 등으로 제3보험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KDB생명은 경쟁력 있는 신상품 출시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전담 조직을 구성해 상품, 영업, 마케팅, 언더라이팅, 시스템 등 전 영역을 정밀 점검했다.
◆신한라이프,‘지정환율설정 연금지급특약’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신한라이프는 외화보험의 환율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개발한 ‘지정환율설정 연금지급특약’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특약은 외화(달러)연금 상품에서 연금수령 전에 고객이 기준점이 되는 지정환율을 설정하고 연금수령 시점의 환율에 따라 연금수령 또는 거치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 ‘친절로 고객 감동’… 장기보험 서비스 확 바꾼다
메리츠화재는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장기보험 보상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보험금 청구 절차의 디지털 전환, 보상 진행 과정의 실시간 안내, 담보별 지급·부지급 사유 공개 등으로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은 카카오 알림톡과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든 필요한 서류와 보상 진행 상황, 상세한 산정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카드, 하나카드와 신세계가 함께하는 5Mazing Card Festa
하나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오는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11일간 ‘5Mazing Card Festa’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8월 5Mazing Card Festa는 기존 2월과 10월에 진행한 행사에서 높은 손님 참여율과 성과에 힘입어 특별 기획으로 추가 운영된다. 지난 6월에 진행한 ‘SHINSEGAE CARD BIRTHDAY WEEK’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신세계와의 시너지 효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 트래블GO 하나카드’ 관련 혜택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신세계백화점과 ‘5Mazing Card Festa’ 진행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개최하고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 결제건에 대해 최대 7% 신백 리워드를 증정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사은 금액은 신세계백화점 점포별로 상이하다. 제휴카드로 결제시 사용 가능한 신백 리워드 쿠폰팩도 제공한다.
◆삼성카드·신세계백화점, '5MAZING Card Festa'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5MAZING Card Fest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명품, 패션, 잡화 등 단일 브랜드에서 결제 시 최대 7%의 신백리워드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점포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 신백리워드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BC카드, 신세계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 참여…풍성한 혜택
BC카드는 리워드, 청구할인, 쿠폰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 BC바로카드 고객은 명품, 패션, 잡화 단일브랜드에서 사용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식당가와 스위트•델리, 코스메틱, 패션/잡화, 주방•베딩•데코 구입 시 사용 가능한 신백리워드 5종 쿠폰 역시 제휴카드 고객에게 제공한다.
◆현대카드, '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티켓 전량 매진
현대카드는 ‘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티켓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한 현대카드 회원 대상 선예매에 이어, 20일 NOL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한 일반 예매까지 모두 예매 당일 마감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글로벌 티켓 예매가 호응을 얻으며, 다빈치모텔이 이제 해외에서도 찾는 글로벌 페스티벌로 성장했음을 입증했다.
◆고려저축은행, ‘부산동구노인복지관’ 한글교실에 기부금 전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20일 부산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 한글교실 운영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금은 어르신들의 배움을 지원하고 한글교실 운영에 필요한 교육 환경 개선, 학습 교재 구입, 문해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려저축은행과 부산동구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일부터 2주간 부산역에서 ‘어르신의 손글씨 캡슐 뽑기’ 캠페인을 공동 개최하고, 한글교실 어르신들이 직접 쓴 △삶의 지혜와 △요리 레시피 메시지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KB캐피탈, 방학동 ‘청소년 마을’ 지원 통해 미래 세대 성장 응원
KB캐피탈이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식사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청소년 마을’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방학동 ‘청소년 마을’은 지자체의 한정된 재원으로 인해 자원봉사 위주로 운영하고 있었지만, 지속적인 교육활동, 식사 지원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KB캐피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청소년 마을의 활기찬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해 ‘청소년 마을’에 1억원을 지원한다.
◆보험개발원, 몽골 의무보험협회와 MOU를 계기로 보험정보시스템 확장 지원
보험개발원이 21일 몽골 의무보험협회(AM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험개발원은 과거 지원했던 자동차 의무보험 관리 시스템 경험을 넘어, 몽골 내 18개 의무보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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