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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보건설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21일 GTX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아파트 단지 전경을 공개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5~28층 13개동 규모로, 전용 △59㎡ 366가구 △74㎡ 287가구 △84㎡ 359가구 등 총 1012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21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 4월 공사가 완료됐다.
GTX 운정중앙역까지 400m,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에 공원 같은 조경을 갖췄다. 운정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단지를 감싸고 있으며, 내년 3월에는 물향기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지금까지 공공아파트를 포함해 약 7만가구의 주거시설을 준공했거나, 시공 중”이라며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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