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대우건설,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 협업 강화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8-21 15:38:18   폰트크기 변경      
개포우성7차 등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에 적용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Gandia Blasco' .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에 해외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단지 내 조경 공간에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고, 예술적 감성을 더한 휴식의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최근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 리뉴얼을 통해 단순한 고급 주거 브랜드를 넘어 ‘성취하는 삶의 정점’을 조명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외 유명 가구 수입사인 파넬(Parnell)과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벨기에의 ‘Tribu’와 스페인의 ‘Gandia Blasco’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아웃도어 가구도 적용될 예정이다.

에르메스 그룹의 하이엔드 패브릭 브랜드인 메타포(Metaphores)와의 협업도 준비 중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입주민이 정점에서 누리는 편안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의 품격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써밋의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 협업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를 시작으로 써밋 브랜드의 주요 프로젝트에 선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박노일 기자
royal@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