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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최지희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21일 ‘2025년도 운영위원ㆍ윤리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업무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회는 도회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적정 공사비 확보 관련 국가 및 지자체 동향, 부적정 발주공사 대응, 충청남도 사전단속제도(실태조사) 실시 현황, 상반기 간담회 및 주요 행사 개최 결과 등을 보고했다.
특히 최근 건설현장 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정책 동향 및 협회 대응현항을 상세히 보고하고, 건설현장별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길학 회장은 “예기치 못한 안타까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역 건설업계가 앞장서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때”라며 “협회는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강화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자구책 마련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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