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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강원도회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 최상순)는 최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문화관에서 도내 회원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 중대재해 근절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내 건설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최근 중대재해 관련 정부정책 동향 △건설현장 안전 조치사항과 △주요 사고원인 및 예방조치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관리자와 안전담당자가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상순 회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건설현장이 보다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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