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22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문수 후보, 조경태 후보, 장동혁 후보, 안철수 후보가 지난 9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
[대한경제=조성아 기자] 국민의힘이 22일 실시한 전당대회의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4명, 청년최고위원 1명을 뽑는 투표가 진행됐다.
청년최고위원에는 우재준 후보가, 최고위원에는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가 당선됐다.
당 대표는 이날 확정되지 않았고,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당 대표는 과반 득표자가 나와야 확정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위와 2위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 이날 최종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오는 23일 1대1 토론회를 진행한 뒤, 24~25일 이틀간 당원 투표(80%)와 국민 여론조사(20%)를 거쳐 오는 26일 당 대표를 확정한다.
조성아 기자 jsa@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조성아 기자 jsa@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