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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리핑 모음(8월25일)] 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제41회 대통령기 시ㆍ도대항조정대회 메달 3개 획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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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25 17:05:06   폰트크기 변경      

△ 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제41회 대통령기 시ㆍ도대항조정대회 메달 3개 획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조정선수단이 지난 22일 ~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대항조정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사진 :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조정선수단이 지난 22일 ~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대항조정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선형 선수와 김하영 선수가 출전한 무타페어와 최수진 선수, 최서현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더블스컬, 이수민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BPA 송상근 사장은 “무더위를 이겨내고 열심히 준비해온 선수들이 있었기에 3개의 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오는 9월 초 충주시에서 K-water 사장배 조정대회가 이어 개최되는 만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음 대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부산항만공사,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BPA RE:Share 마켓’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BPA 본사 2층 대강당(부산시 중구 대교로 122)에서 나눔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BPA RE:Share 마켓’을 개최한다. / 사진 :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BPA 본사 2층 대강당(부산시 중구 대교로 122)에서 나눔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BPA RE:Share 마켓’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PA 임직원들이 아동의류, 장난감, 주방용품 등 기부한 물품과 아름다운가게에서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환원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현금과 카드 모두 결제 가능하다.

또한 이번 마켓은 오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마련되어, 시민들이 재사용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A 송상근 사장은 “이번 행사는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착한 소비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행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산시설공단, 제4회 광안대교 사진전 ‘여기, 광안’ 개최


지난해 광안대교 온라인 사진전 우수작. / 사진 : 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 대표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담는 4번째 온라인 사진전이 열린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5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2주간 제4회 광안대교 온라인 사진전 ‘여기, 광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응모 주제는 ‘광안대교가 등장하는 모든 사진’으로 제한이 없으며, 참여 방법도 다양하다. 시민 누구나 광안대교 인스타그램 계정(diamondbridge.gb) DM 또는 해시태그 #여기광안을 활용한 게시글로 응모할 수 있고, 공단 누리집에 안내된 이메일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공단은 총 33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 △인기상 5명 △참가상 20명에게는 이마트 상품권 등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광안대교는 부산의 상징이자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공간”이라며,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이 바라본 광안대교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고, 공단도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산울산병무청, 2025년 8월 모범 사회복무요원 선정


부산울산병무청(청장 한순영)은 2025년 8월 ‘이달의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공감데이케어센터에서 복무하는 김태현 사회복무요원 등 3명을 선정했다. / 사진 : 부산울산병무청 제공


부산울산병무청(청장 한순영)은 2025년 8월 ‘이달의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공감데이케어센터에서 복무하는 김태현 사회복무요원 등 3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감데이케어센터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문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사 등 노인성 질환 등으로 거동이 어렵거나 보살핌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주간에 보호하는 사회복지시설 기관이다.

이 기관에서 복무하는 김태현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지시설 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등‧하원 이동을 돕고, 어르신들의 기능 회복을 돕는 인지력 향상 및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성실히 복무하고 있다.

또한 정서적 소외를 느끼는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어 어르신과 직원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이달의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됐다.

부산울산병무청은 앞으로도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달 복무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이달의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 부산 동래구 동래 문화교육특구,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2차 캠프’ 성료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2차 캠프’를 지난 9일 ~ 10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경대학교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 사진 : 부산 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2차 캠프’를 지난 9일 ~ 10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경대학교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25일 전했다.

비앤케이에듀케이션과 함께 한 이번 캠프는 동래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자기 주도적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마련된 동래 문화교육특구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100명의 학생이 2차에 걸쳐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캠프는 △비전스타그램 만들기 △동사형 꿈 토너먼트 등 꿈·비전 탐색 활동과 △페이퍼 롤러코스터 △도전! 마시멜로우 타워 등 팀빌딩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단순히 진로 탐색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그 과정에서 찾은 나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 부산진구, 중국 해외설명회 후속 팸투어 추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5 부산진구 중국 해외설명회’의 후속 조치로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와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하여, 부산진구의 우수한 의료·웰니스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팸투어를 추진한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5 부산진구 중국 해외설명회’의 후속 조치로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와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하여, 부산진구의 우수한 의료·웰니스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 대상 프로그램(8월 21일 ~ 24일)과 영향력 있는 해외 인플루언서 초청 프로그램(9월 중)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 팸투어에는 현지 의료기관 및 에이전시 관계자가 참가해 부산진구의 첨단 의료장비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직접 확인한다.


또한 웰니스 자원과 관광지를 둘러보며 환자 맞춤형 패키지 상품 개발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중국 현지 병원 및 여행사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하고,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이어 오는 9월에는 여행·뷰티·의료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부산진구를 찾는다. 참가자들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의 의료관광 서비스와 도심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후기를 공유한다.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확산됨으로써 부산진구 의료관광의 인지도와 매력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자 유치와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부산진구의 우수한 의료·웰니스 인프라를 세계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 부산진구, ‘서면1번가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인 네트워크 구축!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3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구청장 외 관계 공무원, 구의원, 상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면1번가 일원 상권(가칭, 이하 ‘서면1번가’)을 대상으로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3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구청장 외 관계 공무원, 구의원, 상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면1번가 일원 상권(가칭, 이하 ‘서면1번가’)을 대상으로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2022년 제정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지역상권법)’에 근거한 제도로 상인과 지역 주민들이 상권 운영을 주도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부산진구는 이번 용역사업의 수행기관인 한국유통과학연구소가 오는 27일 ‘서면1번가 상권살리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자율 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활성화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면시장이 포함된 ‘서면1번가’가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상권법에 따른 △상생 협약으로 정하는 비율 이내 임대료 인상 제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혜택 △부설주차장 설치 특례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부산시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위해서는 상인, 임대인, 토지소유자 각 2/3 이상 동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상인, 임대인, 토지소유자,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서면1번가 자율상권조합(가칭)’ 구성이 선행되어야 한다. 조합이 출범하면 상권활성화를 위한 협의와 교류가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과거에는 각 상권 내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활로를 모색했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 소비트렌드 변화와 소상공인의 경영난으로 어려움이 커졌다”며 “이번 용역사업을 통해 앞으로는 상인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자율상권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 남구 도레미의원 박대진 원장, 개원 4주년 기념 남구에 쌀 기부!


지난 20일 도레미의원(대표원장 박대진)이 개원 4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감사와 나눔을 전하고자 남구(구청장 오은택, 오른쪽) ‘사랑의 쌀’ 80포(10kg)를 기부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 사진 : 부산 남구 제공


부산 남구는 지난 20일 도레미의원(대표원장 박대진)이 개원 4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감사와 나눔을 전하고자 남구(구청장 오은택) ‘사랑의 쌀’ 80포(10kg)를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레미의원 박대진 원장은 “개원 4주년을 맞아 우리 병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지역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도레미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기장군 철마도시농업공원, 9월 맞아 감성 가득 체험프로그램 선보여


기장군1-1.지난 8월 철마도시농업공원에서 아로마테라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부산 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 최초 도시농업공원인 ‘철마도시농업공원’에서 오는 9월을 맞아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정식 개장한 ‘철마도시농업공원’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민분양텃밭과 어린이공영텃밭 교육 등으로 주민들의 도시농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면서, 지역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군민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식물을 활용한 감성공예 클래스 △향기 속 아로마테라피 △낭만 꽃꽂이 △전통 짚풀 공예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주민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의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다. 군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교육/시설>철마도시농업공원)에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9월 프로그램은 자연을 가까이 하면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농업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공동체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소중한 활동인 만큼,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부산 금정구, 2024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 부산시 평가 '우수 기관' 선정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금정구 제공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부산시 주관 ‘2024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16개 구·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는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주식백지신탁제도 운영 등 11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하여 공직자윤리법 준수여부 및 업무 절차의 적정 여부를 평가하고 우수사례 등을 발굴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금정구는 공직윤리 집중지원실을 운영하고 자체 매뉴얼을 제작·배포하였으며, 카카오 알림톡 및 카드뉴스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직윤리제도를 홍보하여 공직윤리의식을 강화하는 등 제도 운영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공직윤리제도을 운영하여 공직자의 윤리의식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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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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