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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번 교육은 올 하반기부터 서울시가 추진 중인 페이퍼 컴퍼니 전수조사로 발생될 건설업계 혼란을 방지하고, 관련 규정 및 내용 미숙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한다”고 말했다.
특별교육에는 95개사 회원사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울시 건설혁신담당관 건설업단속팀이 ‘하반기 건설사업자 등록기준 실태조사’ 관련 세부사항 및 주요 위반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이종헌 공인회계사가 자본금 실태조사 준비사항, 회계자료 제출방법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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