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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재 비아생명공학 대표이사(오른쪽)가 배우 문희경에게 제주영화제 공로상을 시상하고 생체보석 ‘비아젬’ 부상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보람그룹 제공 |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보람그룹 계열사 비아생명공학은 최근 열린 제20회 제주영화제 특별 공로상 시상식에서 배우 문희경에게 ‘비아젬’ 주얼리를 부상으로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로상은 오랜 연기 활동과 국내 영상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자 올해 신설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제주영화제는 지역성과 독창성을 지닌 영화를 발굴하고, 독립영화·지역 영화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비아생명공학 관계자는 “제주영화제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비아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그룹은 문화·체육 분야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K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대한 프로에게 ‘비아젬’을 전달했으며, 보람할렐루야탁구단과 영화감독들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행사도 진행했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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