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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리핑 모음(8월26일)] 부산 남구,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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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26 15:55:58   폰트크기 변경      

△ 부산 남구,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부산광역시 남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남구 제공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종합해 실시하는 평가로 행정안전부, 부산시 각각 개별 평가위원의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 재난현장 수습 관리 역량 △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실적 △ 재난 상황 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구’로 선정됐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구민 여러분과 남구 직원 모두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이 최우선인 안전한 남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남구,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유엔남구 “개청50주년기념 아동정책꾸밈단 정책 제언문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3일 남구청에서 ‘개청50주년 기념 아동정책꾸밈단 정책 제언문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 사진 : 부산 남구 제공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3일 남구청에서 ‘개청50주년 기념 아동정책꾸밈단 정책 제언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아동이 직접 지역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각 분임으로 논의되었던 의견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동정책꾸밈단원, 보호자, 행사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동정책꾸밈단은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워크숍, 체험활동, 토론 등을 거쳐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해 왔다.


이번 전달식에서 제시된 주요 정책은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터 조성, 학교와 학원 통학로 안전 확보, 과도한 학습 부담 완화, 학교 주변 신호등 개선, 학원 쉬는 시간 보장,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으로 이 제안들은 어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로, 남구의 아동 정책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오은택 남구청장은 “아동정책꾸밈단원들이 전해준 제안 하나하나에는 날카로운 시선과 어른이 놓쳤던 디테일이 있었다”며 “앞으로 남구의 아동들이 그려갈 남구의 미래가 정말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부산 동래구, 미남병원 개원 3주년 기념 감사패 전달식 개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2일 부산미남병원(대표원장 이춘기) 개원 3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관절 및 척추 무료수술과 성품지원 등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부산 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2일 부산미남병원(대표원장 이춘기) 개원 3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관절 및 척추 무료수술과 성품지원 등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날 미남병원은 본관 12층 강당에서 개원 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3년간 지역 의료를 선도해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춘기 대표원장은 “지난 3년 동안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힘써왔다”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최고의 의료기술로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미남병원 개원 3주년을 축하드린다”라며 “늘 변함없는 친절과 봉사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산진구,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상상의 동물원이 열린다… ‘백양 동물원’ 전시 호응 속 진행 중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기획한 블록 아트 전시 ‘백양 동물원’이 전시 중반을 지나며 꾸준한 관람객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기획한 블록 아트 전시 ‘백양 동물원’이 전시 중반을 지나며 꾸준한 관람객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립 블록을 활용해 상상의 동물 세계를 구현한 참여형 콘텐츠로, 백양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지난 7월 31일 오픈 이후 8월 21일까지 약 3주간 누적 관람객 1200여명을 기록하며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떠올랐다.

블록 아트 전문가인 김계현작가는 바다 동물들의 생태계를 생생하게 묘사한 블록 벽화, 별과 함께 천장에 설치된 십이지 동물 캐릭터, 앵무새와 육지·해양 생물을 형상화한 대표 조형물 등으로 백양문화예술회관 1층 공간 전체를 가득 채웠다.

특히 체험형 콘텐츠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형 체험 벽화와 블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관람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전시 기간 중 토요일에 운영된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전 회차 사전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평일에도 상시 체험이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시에 대한 반응은 온라인으로도 뜨겁게 확산되는 중이다. 관람객이 SNS에 올린 영상 중 하나는 조회수 18만 회를 넘기며 전시의 흥미로운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주목을 받고 있다.

백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백양 동물원’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라며, 남은 기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특별한 문화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남은 전시 기간 동안 지속적인 관람을 당부했다.



△ 부산진구와 부산환경공단 맞손, 서면 일원 하수관로 준설 본격 추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와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은 지난 7월 28일 ‘지속가능한 하수관로 준설’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실무 준비단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서면 일원의 하수 악취 해소에 나섰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와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은 지난 7월 28일 ‘지속가능한 하수관로 준설’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실무 준비단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서면 일원의 하수 악취 해소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13일부터 서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준설 작업을 개시했다.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보행환경 개선 및 주변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8월 26일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 사업은 협약에 따라 부산진구는 행정지원과 주민 안내를 담당하고 부산환경공단은 전문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하수관로를 주기적으로 준설한다. 부산환경공단은 월 평균 5일, 작업차량 및 작업인력을 투입하여 운용할 예정이다.

서면은 부산의 대표적인 중심 상권이지만 하수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이에 두 기관은 주기적 준설을 통해 악취 저감→보행환경 개선→상권 회복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특히 부산진구는 이 사업을 통해 연간 약 1억8000만 원의 절감된 재원을 관내 시급한 다른 지역 하수 관리에 투입하여 행정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면 일원 준설 효과를 상시 점검하고 현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민과 상인이 변화를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서면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부산 사상구 보건소, ‘의료지원팀’에서 ‘의료돌봄팀’으로… 찾아가는 의료 돌봄 서비스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 사상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사상구 제공


부산 사상구보건소(보건소장 이정민)는 오는 9월 1일부터 기존 ‘의료지원팀’의 명칭을 ‘의료돌봄팀’으로 변경하고, 기존 의료지원 업무를 넘어선 ‘찾아가는 의료 돌봄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칭 개편은 의료돌봄팀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발굴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의료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변화는 사상구청의 ‘돌봄정책과’ 신설과 맞물려 지역 차원의 통합 돌봄 체계 강화와도 긴밀히 연결된다.


사상구는 부산시 최초로 돌봄정책과를 신설하고, △돌봄기획팀 △돌봄지원팀 △찾아가는복지팀 △주거복지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상구보건소 의료돌봄팀은 돌봄정책과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의료·보건·복지·주거가 아우러진 통합 돌봄 모델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이정민 사상구 보건소장은 “이번 의료돌봄팀 개편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 복지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는 의미 있는 변화”라며 “돌봄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 사하구, 문해력으로 키우는 표현력… 사하구 아동참여기구 프로그램 성료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아동참여기구 5기 단원 및 관심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하와 만나는 문해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사진 : 부산 사하구 제공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아동참여기구 5기 단원 및 관심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하와 만나는 문해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사하구 아동참여기구 5기 단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올해 아동 관심주제로 선정된 '문해력'을 주제로 기획됐다. 아동들의 기본 학습권을 보장하고 자기표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참여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어휘 배우기, 자유로운 표현 활동, 모둠별 협력 활동, 학습게임 등을 통해 언어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문해력 교실은 1회차 '승학산', 2회차 '을숙도' 등 우리 지역 자원과 연계해 운영되어, 아동들이 직접 경험한 지역을 학습에 접목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이 주체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부산 중구 ‘2025 제3회 유라리 건맥축제’ 개최


‘2025 제3회 유라리 건맥축제’ 홍보포스터. / 포스터 : 부산 중구 제공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오는 9월 12일 ~ 13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및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일원에서 ‘2025 제3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영도대교와 부산 앞바다를 바라보며, 부산의 대표 건어물과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시민들은 직접 고른 건어물을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선정된 셰프가 추천하는 소스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특히 가족·연인끼리 둘러앉아 낭만적인 밤바다와 함께 건맥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피크닉 존에서 밤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첫날 가수 이상우와 함께하는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건맥마켓, 건맥라운지, 유라리마켓, 공연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라리광장 대형전광판에서 부산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영화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푸드테라스 행사가 작년에 이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다회용기를 사용하여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축제가 되도록 하였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영도대교와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유라리광장에서 유라리 건맥축제가 부산자갈치축제와 더불어 부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부산시설공단,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똑똑한 쓰레기통’ 시범 설치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18일 부산종합버스터미널 1층 대합실에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시범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사진 : 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18일 부산종합버스터미널 1층 대합실에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시범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실증 대상은 부산소재 기술창업기업 ㈜서르(대표 이연주)가 개발한 ‘AIoT 스마트 Bin’으로, 이용자가 쓰레기를 버리면 AI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종이·플라스틱·캔 등으로 분류하는 ‘똑똑한 쓰레기통’이다.

이를 통해 △미화 인력의 분류 부담 완화 △재활용품 선별 정확도 향상 △무분별한 폐기물 배출 개선 △시민의 환경 인식 제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부산종합버스터미널처럼 유동 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관리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설치된 AI 자동분류시스템 ‘똑똑한 쓰레기통’ / 사진 : 부산시설공단 제공


이번 설치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판로 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혁신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공공현장에 실증 적용하여 사회적 문제 해결과 동시에 공공조달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지난 4월 수요기관 과제 발굴을 시작으로, 5월 사업 신청, 7월 기업 선정 및 실증 협약 체결을 거쳐 8월 설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시운전과 이용자 교육도 마무리한 상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부문의 현안 해결을 위해 창업기업 기술이 실제 생활 공간에서 테스트되고, 시민 편익으로 연결되는 긍정적인 사례”라며 “실증 기간 동안 운영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기술 성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향후 다른 공공시설로의 확대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부산시설공단, 화재예방 특별안전점검 실시, 지하도상가‘문어발 콘센트’뿌리 뽑는다!


부산시설공단 직원이 지하도상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현황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사진 : 부산시설공단 제공


최근 잇따른 화재사고로 시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8월 19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한 달간 서면몰, 부전몰, 남포 등 부산 내 7개 지하도상가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지하도상가는 밀폐형 구조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빠르게 확산되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하도상가 점포에서 자주 발견되는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허용 전류 초과 전기기구 연결 △노후 전열기구 사용 등 화재 위험요인을 집중 확인한다.


공단은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경우 소방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 본사 안전담당 직원과 지하도상가사업소 현장 직원이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며, 적외선 온도계 등 전문 기구를 활용해 콘센트 표면 온도 측정 등 정밀 점검도 병행한다.

이성림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작은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입점업체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공단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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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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