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우평건설(대표 권기욱)이 경기 부천시 일대 ‘부천북초 공간재구조화 개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26일 인천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우평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4.29%인 142억1381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경남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남 진주시 수요의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건축)’은 예가 대비 84.43%인 101억9392만원을 적어낸 거기건설(대표 추창우)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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