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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주식 순매도 영향으로 하루 만에 10원 넘게 오르면서 1390원대를 기록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1.1원 오른 1395.8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682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한 영향이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95% 내린 3179.36에 장을 마쳤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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