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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전경 / 사진 : 류효환 기자 |
경북도는 비상계엄과 관련해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경북도 청사는 울타리가 없는 개방형 청사이며, 업무공간인 본관 건물 등은 평상시에도 야간에는“ 보안 및 방범 차원”에서 출입관리시스템이 작동하게 되어있다고 전했다.
이에 경북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제1의 책무임” 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도 민생을 챙기는데만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효환 기자 ryuhh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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