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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5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최태진 현도종합건설 대표가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과 건설안전 문화 혁신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장관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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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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