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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법무대학원 ‘도시정비법무정책 최고위 4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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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27 15:23:49   폰트크기 변경      
분쟁 예방부터 사업 성공까지, 재개발·재건축 리더를 위한 사관학교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법무정책최고위3기 수료식

[대한경제=한상준 기자]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임규철)이 오는 10월17일 개강하는 ‘도시정비법무정책 최고위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둘러싼 다양한 법적ㆍ실무적 쟁점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도시정비법무정책최고위 교육 프로그램이다. 정비사업의 전 단계를 아우르는 현장 밀착형 전문가 양성과 더블어, 최고 수준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

도시정비 분야 법률·회계·건축·사업관리 등 각 영역에서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명실상부 최고 강사진을 갖췄다. 교육 과정은 △정비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및 조합 설립 △시공사·협력업체 선정 실무 △사업성 분석과 사업비 조달 △건축심의와 인허가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계획 △조합 청산 등 정비사업의 모든 단계에 요구되는 실무 법률 역량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도시정비법무전공 김덕기 주임교수는 “고금리와 공사비 증액으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사업 절차와 법률적 기준은 물론 계약 체결 시 필요한 핵심 노하우와 분쟁 예방 전략을 익히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통해 정비사업의 큰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향후 재개발·재건축 시장을 선도할 법률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준기자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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