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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큰힘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김동한 원장. / 사진 : 큰힘병원 제공 |
[대한경제=김옥찬 기자] 부산 진구 부암동에 위치한 큰힘병원에서는 신경외과 전문의 김동한 원장이 새로 부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동한 원장은 오는 9월 1일부터 척추센터 진료를 시작한다.
김동한 원장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신경외과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제주대학교 의학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울산중앙병원 신경외과 과장,구포성심병원 신경외과 과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주요 진료 분야는 양방향 척추내시경, 최소침습척추수술, 척추외상 및 외상성 뇌손상이다.
특히 환자의 상태에 따라 내시경과 최소침습적 접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에 강점을 갖고 있다.
학회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내시경수술 연구회,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큰힘병원은 김동한 원장의 합류를 통해 척추센터의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개별 상황에 적합한 치료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큰힘병원 척추센터 진료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약 및 문의는 큰힘병원으로 하면 된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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