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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나 생명 |
[대한경제=이종호 기자]라이나생명보험이 상품ㆍ계리, 경영지원 및 IT 등 전 분야에 걸쳐40여명의 ‘2025년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는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경력채용을 선호하는 상황에서 모기업인 처브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인수 후 시행하는 첫 신입 공채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로,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라이나생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받는다.
이어 ‘넌 이미 프로야!’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을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라이나생명은 이를 튕해 서울 주요 대학 채용박람회와 본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본사 채용설명회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9월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9월12일 서울 광화문 소재 라이나생명 본사에서 진행된다.
라이나생명 채용 담당자는 “최근 채용시장이 경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성실한 인재를 선발해 함께 성장하는 것이 본사 신입 공채의 핵심” 이라며 “라이나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호 기자 2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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