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공간 리모델링 수요 겨냥 ‘LX Z:IN 단열재(인테리어용)’ 올해 선봬
고단열성능ㆍ화재안전성ㆍ친환경성ㆍ얇은 두께 등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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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 Z:IN 단열재 인테리어용. /사진: LX하우시스 제공 |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LX하우시스는 주거공간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한 단열재‘LX Z:IN 단열재(인테리어용)’를 새롭게 선보였다. 공동주택 신축 현장 등 기업간 거래 시장에서만 판매하던 PF보드 단열재를 일반 소비자 대상 인테리어용으로 선보이면서 리모델링 시장 수요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LX Z:IN 단열재(인테리어용)은 PF보드의 뛰어난 단열 성능(열전도율 0.020W/mㆍK)은 물론 준불연 성적을 확보해 화재 안전성까지 동시에 갖췄다. 다른 단열재와 비교해 얇은 두께로도 뛰어난 단열 성능 구현이 가능해 내부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 크기는 가로 1000㎜, 세로 1800㎜다. 두께는 30ㆍ50ㆍ90㎜ 세 종류다. 공간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특히, LX Z:IN 단열재(인테리어용)은 가장 까다로운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으로 꼽히는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포름알데히드 등 각종 유기화합물의 방출량을 KS기준보다 엄격하게 관리해 친환경적인 제품 특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올해까지 12년 연속으로 뽑히기도 했다. 올해 녹색상품 심사에서 LX하우시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과 환경성적표지(EPD)ㆍ저탄소제품 인증 등 친환경성 관련 인증까지 확보한 점에서 소비자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그동안 리모델링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압출법 단열재(XPS)가 주로 사용됐지만,상대적으로 단열 성능과 화재 안전성이 더 뛰어난 LX Z:IN 단열재가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리모델링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이 성능이 뛰어난 고품질의 단열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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