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최지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수요의 ‘지방도 408호선 무이~생곡간(구목터널) 도로건설공사’가 극동건설(대표 박용득)의 품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17일 조달청에 따르면, 최근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및 입찰금액 심사 결과, 극동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94.05%인 1401억원을 투찰해 종합평가 1순위에 올랐다. 극동건설은 78%의 지분을 갖고 다혜건설(11%), 제이엠건설(11%)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했다.
이어 전라남도 광양시가 발주한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의 ‘대로1-6호선(용강지구~용강정수장) 개설공사’는 서한(대표 정우필)이 예가 대비 96.70%인 344억원을 써내 종합평가 1순위를 차지해 수주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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