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2026 FC채널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 선포
ABL생명은 지난 18일 용인 연수원에서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채널의 비전 ‘Great Growth(위대한 성장)’을 선포하고 조직 혁신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2027년까지 FC채널 재적인원 4000명 달성을 목표로 △업계 최고 수준 수수료 경쟁력 확보 △팀매니저 보상·커리어 체계 강화 △신인 FC 단계별 교육 지원 등 중점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흥국생명, 연말 맞아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흥국생명은 지난 18일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담근 약 280kg의 김치는 종로복지재단을 통해 50여 가구에 전달되며, 회사는 소아암 환아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어깨동무’에 500만 원을 기부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KB라이프, ‘웹어워드코리아 2025’ 보험분야 대상 수상
KB라이프는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보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KB라이프는 지난 4월 디지털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PC웹과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 구조를 재설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보험과 자산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보장분석 △연금분석 △건강정보 분석 등 종합적인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
◆삼성화재, AI로 만든 독특한 보험 세계관 ‘오즈의 말법사’
삼성화재는 AI를 활용해 제작한 숏폼 영상 시리즈 ‘오즈의 말법사’가 공개 8편만에 누적 조회수 650만 회를 기록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오즈의 말법사'는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패러디한 세계관에 보험과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말장난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결합한 AI 영상 시리즈다. 배가 상해서 배상책임', '갱단 하니까 갱신이 떠올라' 등 언어유희로 시작된 이야기는 질병과 상해의 차이, 무배당보험의 의미, 실손보험의 적용 조건 등일상에 필요한 보험 정보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KB캐피탈, 가족친화인증 획득
KB캐피탈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조화를 지원하는 근무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KB캐피탈은 KB금융그룹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기조에 발맞춰 △시차출퇴근제 △탄력적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며 근무 자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가족돌봄휴가 등 생애주기별 휴가 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다양한 근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애큐온저축은행, 연말 맞이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대한적십자사 남동봉사관에서 임직원 25명이 참여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회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00만 원을 기부해 내년 ‘가가호호 온기나눔’ 사업을 통한 고독사 위험군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전국 ATM 수수료 면제 1년 연장
카카오뱅크가 전국의 자동화기기(ATM)의 수수료 면제 정책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카카오뱅크 고객은 내년에도 은행·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에서 입·출금, 이체 등의 거래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친환경 디자인으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 2관왕 수상
웰컴저축은행이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에서 신년 시즌 키트 디자인으로 금상과 더불어 특별상인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다이어리와 달력으로 구성된 2026년 시즌 키트 ‘Another View’를 출품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체 출품작 약 400여 점 가운데 3개 팀에게만 주어지는 특별상까지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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