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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웰푸드 제공 |
롯데웰푸드는 하이브(HYBE) 보이그룹 엔하이픈ㆍTWS(투어스)와 협업한 온팩 제품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노바포탈에서 열린다.
롯데웰푸드는 꼬깔콘ㆍ크런키ㆍ몽쉘ㆍ말랑카우ㆍ제로(ZERO) 등 5개 브랜드를 활용해 빈티지 마켓 콘셉트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 포토존, 메시지 월,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MZ세대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롯데웰푸드는 엔하이픈 3종, TWS 2종 등 총 5종 겨울 시즌 한정 온팩 제품을 선보인다. 패키지는 단체 사진과 리본 디자인을 적용한 연말 선물 콘셉트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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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풀무원 제공 |
풀무원은 개인 맞춤형 식생활 관리 서비스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NDP)’을 론칭한다.
NDP는 14일간 영양 진단ㆍ식단 배송ㆍ연속 혈당 측정(CGM)ㆍ식생활 분석을 통합 제공해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루틴 형성을 목표로 한다. AI 영양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칼로리ㆍ당류ㆍ단백질 관리 등 6가지 타입 중 선택해 맞춤 식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1일 1식, 총 12식이 격일 배송되며, 혈당ㆍ식사ㆍ운동ㆍ수면 데이터를 앱에서 통합 관리한다.
풀무원은 기업 대상 선운영을 통해 케어 효과를 검증했다. 이용 가격은 27만2500원이며, 디자인밀 공식몰과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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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푸드빌 제공 |
뚜레쥬르는 몽골 제2의 도시 다르항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다르항점은 약 66평, 40석 이상 규모로 오픈 당일 500명 이상 방문을 기록했다.
핵심 상품은 생크림 케이크다. 뚜레쥬르 생크림 케이크는 몽골 케이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연말연시 홀리데이 시즌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버터크림 중심 시장에서 과일 생크림 케이크를 앞세워 프리미엄 수요를 흡수했다. 매일 생산하는 신선한 생크림, 부드러운 시트, 디자인 경쟁력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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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상웰라이프 제공 |
대상웰라이프는‘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UIㆍUX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Life Cycle Ring’을 콘셉트로 적용해 생애주기 기반 건강관리 철학을 시각화했다. 브랜드별 콘텐츠 구조를 개편하고 개인 맞춤형 제품 추천, PCㆍ모바일ㆍ태블릿 반응형 환경을 구축해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대상웰라이프는 홈페이지와 자사몰ㆍSNS를 연계해 정보 탐색이 구매ㆍ소통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흐름을 강화했다. 올해 소셜아이어워드ㆍ대한민국 SNS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UIㆍUX 혁신대상까지 더하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4관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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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PC 던킨 제공 |
SPC 던킨은‘심슨 자이언트 핑크 도넛’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중량 300g으로 기존 ‘심슨 핑크 도넛’ 대비 약 5배 크기다. 핑크 코팅 위에 스프링클을 더하고 딸기 필링과 화이트 크림을 채워 원작 속 도넛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던킨 원더스 청담ㆍ강남 매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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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샘표 제공 |
샘표는 동반성장위원회‘2025 상생 컨소시엄’에 참여해 장류 전문 소상공인 죽향콩영농조합법인과 ‘담북장 찌개용·쌈장용’ 2종을 공동 개발한다. 샘표는 80년 발효 기술과 우리맛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 장류의 제품화 과정을 지원한다.
샘표는 활용도가 제한적이던 담북장을 용도별로 재해석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나트륨을 줄이고 다시마·표고버섯을 더해 감칠맛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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