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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최근 제7대 조경위원회(위원장 이정현, 선진건설㈜ 대표이사ㆍ사진)의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정현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및 관계자 14인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경공사 준공 후 유지관리 비용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 그간 조경업계가 강조해 온 기후변화 가속화에 따른 준공 후 유지관리 및 적정공사비 도입 필요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보완책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2026년도 조경위원회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보고하고, 내년에도 조경업계의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정현 위원장은 “내년에도 건설경기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경업계 모두가 합심하자”면서 “이번 용역을 통해 준공 후 유지관리에 따른 비용이 적정하게 발주기관에서 반영되도록 좋은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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