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한울건설, 남양주 소외계층 아동 위해 2000만원 기탁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12-20 06:56:05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한울건설(대표 장원근)는 최근 남양주시(시장 주광덕)에 지역 불우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실천을 이어갔다.

한울건설은 남양주에 지사를 두고 주택 건설사업, 부동산 개발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한울건설의 누적 후원금은 총 9325만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한울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민간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만큼, 시에서 기업 지원책을 더욱 발굴해 기업성장을 통해 자발적 복지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협 경기도회 대표회원 및 건설정책위원을 맡고 있는 장원근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경제부
정석한 기자
jobize@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