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상품 행운기부런 적금 출시하나은행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AXA손보, 겨울철 낙상사고 대비 ‘간편상해보험’ 주목
AXA손해보험이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낙상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령층의 사고 대비를 위한 ‘(무)AXA간편상해보험’을 26일 소개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5세 이상 고령층 입원 환자 중 72.5%가 낙상·추락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은 미끄러짐도 중증 상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상품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상해부터 교통사고까지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며, 후유장해·진단·수술비와 상해 MRI·CT 검사비 등도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특히 별도의 심사 없이 2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형 상품으로, 고령자나 유병력자도 쉽게 가입 가능하다.
◆DB생명, 강원 벽지 오저초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 전달
DB생명이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오저초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전 지원금은 도심 지역에 비해 금융교육 인프라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벽지 학교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전달된 지원금은 졸업∙입학생 장학금과 함께 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피복비 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애큐온저축은행,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애큐온저축은행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은행은 출산·양육 지원과 일·생활 균형 제도를 적극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증 심사에서 100점 만점 중 92.1점을 획득해 전체 인증 기업 평균(80.7점)을 크게 상회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난임 휴가, 임신기 단축근무, 자녀 초등 입학 시 추가 육아휴직 등 가족친화 제도를 지속 강화해왔다. 정시 퇴근과 시차출퇴근제, 반반차 제도 운영으로 근무 유연성을 높였으며, 육아휴직 후 복귀율과 고용 유지율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IBK저축은행, 2025년 행복장학금 수여식 실시
IBK저축은행이 지난 23일 본점에서 임직원과 지역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행복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에 밝혔다. IBK저축은행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선정된 장학생은 IBK저축은행 본점이 소재하는 부산시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대학생 5명이며, 전달된 장학금 재원은 헌혈증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참여 및 금융교육 활동 등을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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