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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매년 초 건설공사 실적신고를 앞둔 상황에서 회원사들의 이해를 돕고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를 최소화해 이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상 인천시회장은 “건설공사 실적은 건설사의 시공능력평가액 산정의 핵심 지표이자 입찰 참가를 위한 필수 자산”이라며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회원사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실무 교육과 행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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