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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박한상)는 최근 계명대학교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실적신고 강습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습회는 공공 입찰제도 및 지역업체 참여 확대 정책 동향, 조달청 등록기준 사전점검제 도입 관련 동향, 실적신고 및 상호협력평가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전년과 달라지는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건협 경북도회는 내년 1월 7일 같은 장소에서 ‘AI 인공지능 활용 중대재해 대응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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