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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정형열)는 30일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회원사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건설공사 실적신고 강습회’를 개최했다.
강습회에서는 최근 공공 입찰제도 변화 및 지역업체 참여 확대 정책 동향, 조달청 등록기준 사전점검제 도입 등 공공 입찰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건설공사 기성실적 및 재무제표 신고,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신청 방법 등 실적신고 업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건협 부산시회는 회원사의 실적신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적신고 강습회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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