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서울시 제공 |
[대한경제=이승윤 기자] 서울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해돋이를 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내년 1월1일 각 자치구별 일출 명소인 인왕산, 안산, 개화산, 월드컵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올해 도봉구에서 개최한 도봉산 해맞이 행사 모습.
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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