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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H.O.R.S.E’ 트렌드 키워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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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2-30 16:06:08   폰트크기 변경      
전통성·확장성·안정성·시너지·디지털 진화 5대 축으로 시장 리더십 강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 토탈 라이프케어 핵심 키워드로 ‘H.O.R.S.E’ 를  발표했다./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30일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토탈 라이프케어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담은 5대 트렌드 키워드 ‘H.O.R.S.E’를 발표했다.

‘H.O.R.S.E’는 Heritage(전통성), Omni-Care(전주기 케어), Ready-Core(준비된 구조), Synergy(시너지), Evolution(진화)의 약자다. 상조산업이 장례 중심에서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반영했다.

업계는 상조서비스 경쟁 구도가 전문성, 확장성, 안정성, 협업 역량, 디지털 혁신 등 복합적 기준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연간 20만 건 이상의 장례의전 수행과 국가장·사회장 등 주요 의전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교육·헬스케어·펫케어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해왔다.

또한 제1금융권 8개사와 지급보증 계약을 맺고 안정적인 지급여력비율(RBC)을 유지하며 장기 서비스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웅진그룹 편입 후에는 카카오헬스케어, 신한은행, 메디포스트 등과 협업해 금융·헬스케어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이다.

디지털 전환 측면에서는 AI 기반 상담체계와 IT 아키텍처 고도화로 플랫폼형 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상조산업은 이제 단순한 규모 경쟁을 넘어, 신뢰와 준비, 연결과 진화의 속도가 리더십을 결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H.O.R.S.E’는 업계가 앞으로 선도해야 할 핵심 경쟁 요소를 정리한 키워드로, 웅진프리드라이프는 1위 기업으로서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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