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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산업, 초록우산 지속 가능 환경 지원 사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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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2-31 10:46:15   폰트크기 변경      
자동차 부품 기업 대원산업, ESG 활동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의 육지 숲 및 바다 숲 조성 사업에 500만 원 후원

(왼쪽부터)대원산업 한상미 상무와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 노희헌 본부장이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했다./사진:초록우산 제공

[대한경제=최종복 기자]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안산 소재 후원기업 대원산업(회장 허재건)이 초록우산의 지속 가능한 환경 지원을 위한 사업에 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미래세대인 아동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육지 및 바다 숲 조성, 멸종 위기종 복원을 위한 서식지 보호 등 지속 가능한 환경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대원산업의 한상미 상무는 “대원산업은 지역사회 아동 및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해왔다.


초록우산과 함께 기업의 ESG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 환경 지원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 미래세대인 아동을 위한 환경 사업 참여를 늘려가겠다”고 후원 소회를 밝혔다.

노희헌 초록우산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초록우산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한편 아동과 관련된 제도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미래세대인 아동을 위한 사업에 대원산업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후에도 양사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SG 컨설팅 및 기부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은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자립준비지원 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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