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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강수현 양주시장, 오경옥 엠엠씨앤지대표/사진:양주시 제공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경기 양주시가 지난해 12월 31일 엠엠씨앤지(대표 오경옥), ㈜진영케이지(대표 나완주), ㈜스포플렉스(대표 남평택) 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받았다.
오경옥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기업 경영과 함께 지역 사회 봉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꼈던 어려운 분들의 고충을 덜어드리는 데 이 성금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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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강수현 양주시장, 나완주 ㈜진영케이지대표/사진:양주시 제공 |
나완주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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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강수현 양주시장, 남편택 ㈜스포플렉스대표/사진:양주시 제공 |
남병태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의 마지막 날을 아름다운 나눔으로 장식해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인이자,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의 진심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양주=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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