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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3‧5‧7‧8 통합재건축조감도. / 사진 : 한국토지신탁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3ㆍ5ㆍ7ㆍ8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한국토지신탁이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사업지다.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강촌마을이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강촌마을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12월12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받은 후 이번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까지 완료하면서 사업속도를 내고 있다.
강촌마을 주민대표단은 “강촌마을이 일산 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촌마을의 특별정비계획이 확정되면 기존 3616세대에서 약 2배에 달하는 6917세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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