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대표 김동근ㆍ이하 포스코A&C)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5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진행한 결과, 포스코A&C가 예정가격 대비 80.619%인 39억8774만원을 투찰해 예비 1순위를 기록했다.
또 경기 평택시 수요의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14BL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대표 김종문)이 예가 대비 80.48%인 27억5932만3000원으로 예비 1순위에 안착해 수주를 눈앞에 뒀다.
이어 광주광역시가 개찰한 ‘영락공원 제3봉안당 건립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대표 임재춘)가 예가 대비 80.357%인 21억1400만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에 오르며 사업권을 예약했다.
아울러 지난 2일 경기 남양주시가 개찰한 ‘남양주 진접2지구 공공주택지구 S-1BL 공동주택 건설공사 건축감리용역’은 도원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이강희)가 예가 대비 80.474%인 19억815만원을 투찰, 예비 1순위에 올라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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