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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사진=연합뉴스 |
[대한경제=김동섭 기자] 코스피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400선 고지에 올랐다.
5일 오전9시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104.39포인트(pㆍ2.42%) 오른 4414.02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29p(1.77%) 오른 4385.92에 출발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코스피는 4420.92까지 솟구치며 지난 2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4313.55)를 불과 하루만에 넘어섰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5%대 상승률을 보이는 가운데 SK하이닉스(2.95%), 현대차(3.02%), SK스퀘어(3.83%),두산에너빌리티(7.45%) 등 시총 상위 종목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466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79억원과 1329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닥 지수도 전장대비 2.99p(0.32%) 오른 948.56으로 출발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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