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이 1월 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1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0일, 정당계약은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분양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총 계약금을 5%로 설정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조건 충족 시)에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가까이 있으며 특히, 범어초등학교 인근 상권과 남양산역 일대는 병원, 약국, 금융기관, 편의점,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 양산 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을 통해 부산 중심지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KTX 물금역을 이용하면 부산, 진주, 창원 등 주요 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오봉로, 범어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해 양산 시내와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과 경부고속도로 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 김해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의 단지 뒤로는 오봉산이 이어져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으며, 새들천 산책로, 디자인공원, 음악분수공원 등도 밀접해 있다.
인근에 오봉초등학교와 범어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황산초등학교, 물금고등학교, 범어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들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남양산역 주변에는 학원가와 독서실도 밀집되어 있다.
한편 양산은 경남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이자 그 증가의 주축이 3040세대다. 양산 내에서도 물금지구는 양산을 대표하는 주거의 중심지이다. 특히, 대규모 주택단지와 부산대 양산캠퍼스, 부산대학교병원 주변으로 형성된 중심 상권, 부산까지 환승없이 바로 연결되는 교통 환경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도시철도 양산선, 남물금 IC, 국지도 60호선 2단계 등이 계획중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지금 현재에도 물금지역은 양산에서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지만, 향후 생활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