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는 오는 12일 라한호텔 전주 온고을홀에서 ‘2026년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소재철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를 나눈 후 건협 전북도회의 새해 중점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지역건설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할 예정이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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