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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정형열)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6일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는 제21대 정현태 회장과 자문위원인 김재진 경동건설㈜ 회장, 전광수 이진종합건설㈜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 및 차세대 경영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년인사를 나누며 지역건설산업의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영상 축사에 이어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시상을 진행했으며, 2025년 주요 활동 사항, 2026년 비전 및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새해 힘찬 출발과 건설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시루떡 자르기’에 이어 유정환 한국AI진흥교육원 강사가 건설업 경영 AI(인공지능) 활용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정형열 회장은 “AI 시대에 맞는 지원·관리시스템으로 건설업 경영에 보탬이 되고, 지역업체 일감 확보와 적정공사비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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