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 중인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49층·3개동 규모로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다시 본격화 된다.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사업 추가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GBC 공사현장 모습.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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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사업 추가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GBC 공사현장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