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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년 기계설비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기계설비협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조인호)는 7일 서울 강남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회원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계설비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인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경기의 불확실성과 건설투자 감소,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 등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신뢰 덕분에 제12대 집행부는 기계설비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우리 앞에는 쉽지 않은 도전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의 체질을 견고히 다지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고 밝혔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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