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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한줄] 신세계까사ㆍ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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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08 09:15:04   폰트크기 변경      

신세계까사 ‘자주(JAJU) 파미에스테이션점’. /사진: 신세계까사 제공
▲신세계까사, 자주 인수 완료…5년 내 매출 8000억원 목표
신세계까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 영업 양수를 2025년 12월 31일 완료하고 토탈 홈퍼니싱 기업으로 도약한다.

자주 인수로 사업 영역을 공간 중심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장하며, 2026년 매출 5000억원, 2030년 8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신세계까사는 2024년 약 270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자주(2024년 매출 2400억원)를 더해 올해 5000억원 돌파를 앞뒀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 △마테라소 △쿠치넬라 △굳닷컴 △자주 △자아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가구에 생활용품ㆍ패션을 더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까사미아’는 베스트셀러 캄포 시리즈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디자인 신제품을 보강한다.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유통 채널 규모를 키운다.   ‘쿠치넬라’를 통해 B2C 인테리어 시공 시장 틈새를 공략,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굳닷컴’을 라이프스타일 전문 큐레이션몰로 전환한다. ‘자주’는 펫용품, 소형가전, 뷰티, 수면 등 상품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 한샘 제공
▲한샘, ‘흑백요리사2’ 초대형 팬트리장 공개…키친바흐로 실력 입증
한샘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세미파이널 ‘무한 요리 천국’에 특수 제작한 초대형 팬트리장을 공개했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선반형 수납 모듈로 제작된 팬트리장은 ‘식자재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키며 셰프들의 요리 집중도를 높였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프로그램 콘셉트에 부합하고 효율적 식자재 수납과 여유 있는 동선을 구현했다.

한샘은 공식 스페셜 파트너로 55년 노하우를 담은 키친 솔루션을 지원하며 ‘키친은 실력’ 메시지를 전달한다.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를 앰배서더로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키친 시리즈 키친바흐는 최대 2.7m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1㎜ 단위로 정밀 설계하고 4만회에 걸쳐 도어 개폐 테스트를 거친다. 슈퍼E0 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다.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서 10년 이상 경력 전문가의 일대일 상담과 3D 설계 툴로 최적화 설계를 제공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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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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