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건설업체 임직원의 실무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1월 건설업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직무교육은 △건설업 회계 및 세무의 이해 입문 (1월 14일) △2026년 시공능력평가 및 상호협력평가 실무(원격) (1월 20일) △건설현장 공무1 과정 (1월 27~28일) △건설현장 4대보험 및 노무관리 실무 (1월 29일) 등 총 4개 과정이다.
건설회관 1층 건설인재평생교육원(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진행된다.
각 과정별 강의는 이강오 세무사, 백인범 삼성물산 프로, 김덕준 도원엔지니어링 전무, 이학균 노무사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실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해 교육생의 실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건협은 건설업 직무교육 외에도 신규 건설업체 또는 영업정지 처분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건설산업기본법령에 따른 법정교육인 ‘건설업 윤리 및 실무교육’ 과정을 온라인(PCㆍ모바일) 및 집합교육으로 연중 실시하고 있다. 건설업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연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회원사, 비회원사 모두 대한건설협회 건설인재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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