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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강동국)는 지난 6~7일 이틀간 경남 진주와 창원에서 회원사 임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실적신고 및 상호협력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설명회는 회원사 임직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서부권과 중동부권 등 권역별로 나눠 2회에 걸쳐 실시했다.
2026년 시공능력평가에 대비해 건설공사 실적신고와 재무제표 신고에 대한 요령과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신청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공입찰제도 변화 및 지역업체 참여 확대 정책 동향, 조달청 등록기준 사전점검제 도입 관련 동향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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