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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박한상)는 최근 계명대학교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인공지능) 활용 중대재해 대응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피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선 한국AI교육진흥원 담당자가 AI 기술 트렌드와 AI 활용 중대재해 예방 및 위험요인 사전 예측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AI 안전관리 시스템 활용 중대재해 대응 실무 실습시간을 가졌다.
앞서 건협 경북도회는 지난해 회원사 대표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근절 건설안전 특별교육 및 건설업 행정처분 대응 전략을 위한 AI 인공지능 활용 중대재해 대응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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