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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대상ㆍ매일유업ㆍ노브랜드버거ㆍ빙그레ㆍ아워홈ㆍ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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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08 14:34:54   폰트크기 변경      

전북 대상 군산 전분당 공장 모습./사진=대상

▲ 대상, 글로벌 해썹 인증 획득

대상의 전북 군산 전분당 공장이 글로벌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해썹은 식품의약안전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과 기준 변화 등에 맞춰 지난해 8월 도입했다. 해썹 업소의 고의ㆍ의도적인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기존 해썹 의무 평가 기준에 식품 방어,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전문화, 식품 안전 경영 등을 포함했다. 대상 전분당 공장은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2개 업종에서 인증을 받았다.

앞으로 대상은 식약처에서 글로벌 해썹이 GFSI(국제식품안전협회) 등 국제 인증제도와 동등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민ㆍ관 추진단을 구성ㆍ운영할 방침이다. 도 아프라스(아시아ㆍ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 회원국과 주요 수출국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대상 전분당 공장은 전분, 전분가공품, 물엿, 당류가공 (알룰로스) 등 총 11개의 식품 유형을 생산하고 있다.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함께 하는 '셰프의 히든 레시피' 이벤트./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이벤트

매일유업이 매일두유 브랜드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와 수퍼판의 우정욱, 소울의 김희은 등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오는 31일까지 ‘셰프의 히든 레시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셰프들이 직접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활용해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메뉴 이름을 지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면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매일두유 또는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구매한 뒤 레시피 메뉴 이름과 셰프 응원을 담은 구매 후기를 남기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레스토랑 식사권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 기획전도 열린다.

셰프의 히든 레시피는 매일유업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노브랜드 버거 '고스트페퍼 버거'./사진=신세계푸드

▲ 노브랜드 버거 '고스트페퍼 버거', 5만개 돌파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의 ‘고스트페퍼 버거’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넘겼다.

고스트페퍼 버거는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등재된 고스트페퍼(부트 졸로키아)를 활용했다. 고객들이 챌린지로 즐기면서 판매량이 는 것으로 분석된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2일까지 신메뉴 구매 후 SNS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금메달 1돈을 증정한다. 오는 10일까지는 노브랜드 버거 앱에서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꽃게랑 마라맛' 제품./사진=빙그레

▲ 꽃게랑, 마라맛 출시

빙그레는 꽃게랑의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출시한다.

꽃게랑은 1986년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꽃게랑 특유의 식감과 마라맛을 담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을 통해 출시된 아워홈 간편식./사진=아워홈

▲ 편스토랑 인기에 '아워홈몰' 매출↑

지난해 4~12월 아워홈의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아워홈은 지난해 ‘신상출시 편스토랑’ 프로그램과 협업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아워홈은 B2C(기업ㆍ소비자간) 사업 강화와 매출 다각화를 위해 편스토랑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전국 8개 생산시설과 14개 물류센터를 통해 매달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 콘셉트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편스토랑 제품은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찬또배기 도가니 육개장’ 순으로 나타났다.

아워홈은 올해는 편셰프들의 우승메뉴를 간편식뿐만 아니라 아워홈의 급식과 외식 메뉴로도 출시할 계획이다.


BBQ 매장에서 고객들이 신메뉴를 맛보고 있다./사진=제너시스BBQ그룹

▲ BBQ, 매장주 의견 반영한 메뉴 출시

BBQ는 홀 운영 매장주들의 의견을 반영한 ‘BBQ 오뎅탕’과 ‘BBQ 닭볶음탕’을 출시했다.

앞서 점주들은 내점 고객을 중심으로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나 안주형 메뉴 확대를 요청했다.

BBQ는 신메뉴를 통해 내점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내점과 배달을 병행하는 매장들의 경우 2023년 이후 내점을 통한 이용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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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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