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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에이피알 송파구 본사 모습./사진=에이피알 |
▲ 에이피알, 병역지정업체 선정
에이피알이 병무청으로부터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에이피알은 중장기 연구개발 인력 운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에이피알은 2020년 기업부설연구소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을 설립해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효능과 안전성 검증 체계를 구축했다. 또 뷰티 디바이스 전문 연구조직인 에이디씨(ADC)를 통해 의료ㆍ전자공학 기반의 기술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에이피알의 국내외 특허 출원ㆍ등록은 300여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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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RN-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마스크' 제품./사진=아모레퍼시픽 |
▲ 프리메라, PDRN 신제품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프리메라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마스크'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초저분자 PDRN과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조합했다. 세럼은 PDRN 단독 대비 24% 더 강한 톤업과 광채의 시너지를 구현한다. 겔마스크는 PDRN-나이아10 세럼 한 병을 지지체나 불순물 없이 그대로 굳혀 만든 겔 타입 마스크다.
신제품은 오는 1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시작으로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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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딩인터내셔널은 올해 미국 시장에서 K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골든(GOLDEN)'을 선정했다./이미지=랜딩인터내셔널 |
▲ 랜딩인터내셔널, 올해 美 K뷰티 트렌드는 '골든'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은 올해 미국 시장에서 K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골든(GOLDEN)’을 선정했다. 골든은 △K뷰티 시장 성장(Growth of the market) △옴니채널(Omnichannel) △브랜드 정통성과 헤리티지(Legacy) △디바이스(Device) △체험(Experience) △새 얼굴(New face)을 뜻한다.
랜딩은 올해 K뷰티 수요가 계속 증가(G)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미국 화장품 매장에서 K뷰티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온ㆍ오프라인 경계를 허물고 소비자가 어떤 채널(O)에서든 일관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랜딩은 K뷰티 성과가 지속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철학(L) 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셀프 케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홈 뷰티(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체험(E)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브랜드 팝업 행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랜딩은 미국 시장에서 기존 인기 제품 외 새로운(N) 스타 상품과 브랜드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 K뷰티의 성장세가 더 커지며 올해는 황금기에 접어들 것”이라며 “미국 시장 트렌드와 흐름을 제대로 파악해 보다 다양한 K뷰티 제품들이 미국 시장에서 스타 상품으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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