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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협 전라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회장 박경재)는 8일 광주광역시 소재 웨딩그룹 위더스에서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회 소속 대표회원 120여명과 문인기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 박용희 건설공제조합 광주전남금융센터장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경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건설산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겠다”면서 “물량확보를 위한 SOC예산 확대와 함께 낙찰률 상향을 통한 공사비 현실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2026년 새해 포부를 밝혔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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