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대전 자양동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이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자양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이날 진행한 1차 입찰 결과 참여한 건설사가 한 곳도 없었다. 앞서 현장설명회에 대방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2개사가 참석했지만 모두 무응찰한 것이다.
이곳은 동구 자양동 209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 6만3567㎡에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 10개동 10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