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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진흥기업(대표 김태균)은 11일 서울 청계산에 올라 ‘2026년 무재해ㆍ수주 기원제(사진)’를 개최했다.
임직원들은 이날 7년 연속 무재해 안전경영과 3년 연속 연간 수주 1조원 초과 달성 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모든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수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닦는다는 포부다.
김태균 대표는 “올해 슬로건은 안전ㆍ관심, 영업ㆍ신뢰, 수행ㆍ끈기, 관리ㆍ투명성”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혁신과 지속가능성 중심의 회사로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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