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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종합기술은 9일 강원도 태백시 검룡소(한강 발원지)에서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사진=한국종합기술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한국종합기술(대표이사 김한영)은 9일 강원도 태백시 검룡소(한강 발원지)에서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본부·사업부 책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종합기술이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진행한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로서 대한민국 국토 개발과 산업 성장의 출발점을 상징하는 장소다.
회사는 도로, 철도, 수자원, 도시, 플랜트 등 국가 기간시설 전반을 설계·관리해온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국토 인프라의 시작을 상징하는 공간에서 엔지니어링의 본질과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김한영 대표이사는 “엔지니어링의 출발점은 결국 현장이며, 현장의 안전과 품질이 기업의 경쟁력”이라며 “2026년에도 모든 사업장에서 무재해·무사고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말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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